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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설 연휴 대설 예보…인력·제설장비·자재 등 철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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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 27일 제설 준비 상황 현장 점검
“안전사고·통행 불편 없도록 철저” 특별 지시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인 27일 새벽부터 많은 눈이 내릴 것에 대비해 제설 작업 등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상일 시장은 “고향을 찾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강설로 인해 안전사고나 통행 등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시 관계자들에게 특별 지시했다.

용인특례시는 27일부터 예상되는 대설예보에 대비해 염화칼슘을 적재하는 등 제설작업 준비에 나섰다. [사진=용인특례시]

이 시장은 “특히 지난해 11월 폭설 피해로 취약해진 시설물 등도 미리 점검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용인시에는 이날 새벽부터 28일까지 25cm 이상의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공무원을 비롯한 보수원 등의 제설 인력을 배치하고 제설차 125대, 굴삭기 15대, 삽날 52개 등의 제설 장비와 염화칼슘 6263t, 염수 1011t 등을 동원해 도로와 보도 제설에 대비하고 있다.

김강일 시 도로관리과장은 “28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도로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 제설작업도 추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27일 오전부터 제설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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