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산림휴양해설 ‘잣담길 걸으멍’ 코스 열린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서귀포시는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산림휴양해설 ‘잣담길 걸으멍’ 코스 신규 프로그램을 내달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서귀포 치유의 숲 힐링 프로그램 [사진=서귀포시]

잣담이란 조선 초기부터 국영 목마장의 경계에 쌓아 소 또는 말이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쌓은 잣성의 제주도식 표현이다. 제주도의 목장을 대표하는 행정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향토자산이기도 하다.

방문객에게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행되는 ‘잣담길 걸으멍’은 제주의 고유한 산림문화를 느낄 수 있는 옛마을 숲길을 걷는 코스로 구성됐다. 100여 미터 잣담을 따라 걷고 1970년대 심어진 편백나무숲과 조록나무 군락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엄부랑 삼나무숲까지 다녀오는 데 120분이 소요된다.

또한 프로그램은 1일, 1회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E티켓에서 ‘잣담길 걸으멍’ 코스를 예약할 수 있다.

/제주=박태진 기자(ptj1957@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산림휴양해설 ‘잣담길 걸으멍’ 코스 열린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