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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코오롱그룹 "올해의 메시지는 'Y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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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된다'는 자신감 강조⋯"고객·주주·임직원 모두 만족시키는 혁신"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코오롱그룹은 2일 그룹 온라인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경영메시지를 담은 '코오롱공감'을 발표했다.

지난해 탁월한 공적과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One&Only상'을 수상한 김형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수석이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코오롱그룹]
지난해 탁월한 공적과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One&Only상'을 수상한 김형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수석이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코오롱그룹]

올해의 코오롱공감은 고객, 주주, 임직원 모두를 만족시키며 변화와 혁신을 이루자는 뜻을 담은 'YNOT (Why Not)'이다. '할 수 있을까?' 라는 망설임보다는 '왜 안돼? 하면 되지!'라는 자신감을 강조한 것이다.

코오롱그룹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바로 고객, 주주 그리고 임직원이었다고 언급했다. 3가지 기본에 충실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겠다는 비전도 내세웠다.

코오롱공감은 경영메시지를 키워드화하고 이를 형상화해 배지와 팔찌 형태로 임직원들이 공유하는 코오롱만의 독특한 소통문화다. 올해 배지는 코오롱LSI가 운영하는 호텔 카푸치노의 마스코트 '까몽'이가 고객(Customer), 주주(Stockholder), 임직원(Employee)을 뜻하는 알파벳 C, S, E를 향해 세 개의 활을 겨눈 모습을 형상화했다. 고

2022년부터 임직원이 직접 신년사 작성에 참여하고 CEO 대신 발표까지 해온 전통은 올해도 이어졌다. 올해는 'One&Only상'을 수상한 김형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수석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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