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일부 지역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일이 조정된다고 29일 밝혔다.
변경 지역은 서원구 남이면과 흥덕구 강내면, 가경동, 청원구 율량사천동 등 4개 면‧동이다.
남이면과 가경동은 기존 월‧수‧금요일 배출이었다. 내년부터는 화‧목‧일요일로 바뀐다.

기존 화‧목‧일요일인 강내면과 율량사천동은 월‧수‧금요일에 배출해야 한다.
김홍석 자원정책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일 조정 등은 지난 9월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사업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이라며 “현재 수거구역 조정과 함께 업체와 계약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부터는 4개 구(상당‧서원‧흥덕‧청원)별로 구역을 두 개씩 설정해 음식물류 폐기물을 수거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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