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뱅크샐러드가 지난달 처음으로 월간 흑자를 달성했다.
23일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는 지난 11월 매출액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97% 늘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월 기준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흑자는 2022년 마이데이터를 정식으로 도입한 이후 처음이다.
![뱅크샐러드 CI [사진=뱅크샐러드]](https://image.inews24.com/v1/a207bca93ed6d5.jpg)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마이데이터 무한 경쟁 속에 뱅크샐러드는 특유의 창의력과 기술력, 혁신을 향한 의지로 최근 2년간 고객 확보와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다"며 "내년에도 뱅크샐러드만의 성장 비결과 단단해진 기업문화를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플랫폼 확장성을 증명해 한 단계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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