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이 지난 2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기획한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청장은 “일·가정이 양립 가능하도록 제도와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북경찰청은 △배우자 근무지와 자녀 출산․양육 환경을 배려한 인사교류 제도 개선 △자유로운 육아시간 활용 △출산·육아 휴직 등 결원이 있는 경우 인력 충원 등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한 인구문제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김학관 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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