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김정태 상임감사가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기관 부문(내부감사 분야 업무와 회계) 최우수상과 최고감사인 부문 최고감사인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은 내부감사·공직기강 등 활동 실적을 평가, 감사업무·감사제도의 발전 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이룬 감사(위원)나 기관에 수여하는 것이다.
전날(9일) 수상한 김정태 상임감사는 △대규모 예산 수반 사업 감사 강화 △감사실 전문성·업무 역량 확보 △복무 감사를 통한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감사 전문성과 균형적 리더십으로 기관 경영목표 달성에 기여했다.
김정태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은 충북대병원의 청렴윤리 문화 확산과 부패 근절을 위해 내부통제 관리를 강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병원의 감사 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