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한국레노버가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타워 데스크톱 신제품 '아이디어센터 타워 데스크톱08IRR9'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아이디어센터 타워 데스크톱 08IRR9 [사진=한국 레노버]](https://image.inews24.com/v1/4789075bb39bdc.jpg)
이 제품은 최신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인텔 UHD 770 그래픽을 탑재해 일상 작업부터 간단한 게임, 스트리밍과 같은 작업까지 원활하게 지원한다.
또 32GB DDR5 램과 2TB HDD, 1TB SSD로 구성된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접근을 지원하는 레노버 스마트 스토리지를 통해 여러 디바이스 간 데이터를 손쉽게 동기화하고 안전하게 백업할 수 있다.
6개의 USB 3.2 포트, HDMI 2.1, VGA 단자 등 다양한 연결단자를 지원해 모니터에 다른 디바이스를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2는 안정적인 유무선 환경을 제공한다.
환경도 고려했다. 제작 과정에서 샤시의 85%와 베젤의 35%에 재활용 ABS 소재를 활용해 탄소 배출을 줄였다. 색상은 클라우드 그레이다.
무상 1년 온사이트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 요청에 따라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고객이 있는 곳으로 방문해 제품을 수리하는 서비스다.
최소 69만 9천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다양한 사양을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신규식 한국 레노버 대표는 "아이디어센터 타워 데스크톱 08IRR9는 뛰어난 성능,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운 공간 활용성, 환경을 고려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레노버의 뛰어난 기술을 적용한 데스크톱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사용자들의 생산성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설재윤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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