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카페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4일 오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임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카페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1f2df4d5530318.jpg)
4일 네이버 측은 "전체 카페 서비스 점검이 진행되는 새벽 2시까지 카페 게시글·댓글 쓰기, 수정하기, 삭제 등의 작업이 제한되며 카페 검색 미노출, 조회수 정보 미반영 등의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기본적인 게시판 글 읽기는 가능하다"면서도 "채팅 대화방 개설이 제한되고 대화 내용 입력이 끊기거나 전송되지 않는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오후 11시경부터 네이버 카페에서 접속 지연 등 오류 현상이 나타났다. 다음 카페도 접속이 되지 않는 현상이 일시적으로 발생하기도 했다. 네이버 뉴스 댓글은 트래픽 급증으로 인해 비상 모드로 전환됐다가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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