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가 글로벌 출시 이후 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수집형 RPG다.
지난달 28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기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시드’는 출시 하루 만인 29일 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대만 구글과 애플 양대 앱 마켓에서는 인기 게임 2위에 올랐다.
태국, 대만, 싱가포르 등 8개 지역 애플 RPG 장르 인기 TOP 10에 올랐으며, 전략 게임 장르 순위에서는 태국과 대만, 홍콩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 베트남 등 5개 지역에서도 TOP10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글로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이용자에게 보상과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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