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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터지는 인터넷'...진대제장관, EVDO 노트북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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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도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어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05 APEC IT 전시회를 찾은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사진 중앙)이 LG전자의 전시관에서 EV-DO 수신기가 내장된 무선 인터넷 노트북 'X노트 익스프레스 LW20-EV 시리즈'를 시연하고 있다.

LW20-EV는 EV-DO 수신기와 안테나를 내장해 휴대폰으로 통화가 가능한 지역이라면 지하공간이나 산속, 달리는 차안에서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제품이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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