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원 권익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협약에는 복지 증진·소통 강화 등 근로자 권리와 복리후생에 관한 주요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장기근속휴가 확대 △육아휴직 3년으로 연장 △노동조합 활동 보장 등 조합원 근무조건 개선과 복지향상을 주요 협약사항으로 담았다.
김갑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직원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단체협약식은 지난 21일 노사 양측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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