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스피드존(대표 이용엽)에서 카트 Lap타임 1/1000초 기록을 맞추는 이색 이벤트가 열린다.
![스피드존(대표 이용엽)에서 카트 Lap타임 1/1000초 기록을 맞추는 이색 이벤트가 열린다. [사진=스피드존]](https://image.inews24.com/v1/8bb23909d88c75.jpg)
22일 스피드존에 따르면 강원 춘천에 위치한 스피드존 카트장에서 상금 이벤트 챌린지인 '1/1000초 챌린지'가 열린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모드 Lap타임 44.444초, 45.555초, 일반모드 Lap타임 55.555초, 56.666초 기록 달성 시 상금을 지급하며, 일반모드, 프로모드 남녀 총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도전자들은 1/1000초까지 측정하는 레이싱 대회용 기록 관리 시스템을 통해 현장 스크린 및 앱으로 매번 실시간으로 기록을 확인하고 도전할 수 있다.
한편 올해 6월 개장한 스피드존은 국내 유일 EV카트 전용 경기장으로 10개의 회전 구간을 보유한 총 655m의 트랙을 주행하는 코스로, 자동으로 1회전(1 Lap Time) 기록을 1/1000초까지 측정할 수 있는 카트장이다.
스피드존은 시속 40㎞(일반모드), 60㎞(프로모드)로 달릴 수 있는 친환경 고성능 EV카트 30대를 운영 중이며, 모든 카트는 친환경 고성능 전기카트로 낮은 소음과 전기모터 특유의 높은 토크로 짜릿한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다. 또 처음 탑승하는 초보자나 주니어를 위한 속도모드도 자동으로 제어돼 안전하게 카트 레이싱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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