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 오창IC~증평IC와 아산청주고속도로 서오창IC~오창 분기점 일부 구간이 오는 13일 오전 1시부터 1시10분까지 10분간 일시적으로 전면 통제된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배왕규)는 중부선 하남 방향(오창IC로부터 5.9km 지점)에 있는 문형식 표지판 철거를 위해 이같이 통제한다고 8일 밝혔다.
통제 시간대 중부고속도로 서청주에서 진천까지 하남 방향 이용 차량은 오창IC에서 진출 후 오창대로에서 중부로로 우회해 증평IC로 재진입할 수 있다.
아산청주고속도로 서오창IC에서 증평IC까지 하남 방향 이용 차량은 서오창IC에서 진출 후, 두릉유리로에서 중부로로 우회해 증평IC로 재진입할 수 있다.
도로공사는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운전자는 통제 시간을 피해 운행하거나, 작업 구간 통행 시 감속과 통제요원 안내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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