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 행정안전부의 2024 정부 혁신 왕중왕전 본선에 진출했다.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범정부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행안부가 주관하는 혁신 분야 경진대회다.
올해부터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등 3개 분야 우수사례를 뽑아 최종 ‘왕중왕’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분야 예선을 통과한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 사업은 타 분야 예선을 통과한 647개 신청 사례 중 최종 13개 본선 진출 우수사례에 포함됐다.
왕중왕은 오는 14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정부혁신 왕중왕전 대국민 발표심사에서 결정된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1일 “틈새 일자리 특화사업이 전국 혁신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영광”이라며 “착실히 발표 자료를 준비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상생 일자리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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