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청주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 복권기금 4억6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시숲을 즐길 수 있도록 데크로드 등을 설치하는 것이다.
서원구 성화동 성화근린공원 8000㎡에 조성된다.
시는 이 공원에 △무장애놀이터 △숲속 데크 △숲속 쉼터 등을 조성한다. 내년 초 실시설계를 시작해 6월까지 준공 계획이다.
풍연숙 공원관리과장은 “공원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에 선정된 만큼,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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