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대전시, 머쉬베놈 홍보대사 위촉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시 주최 다양한 행사 홍보 활동, 지역 힙합 문화 성장 도모

[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대전시가 힙합문화 선도 도시 구축과 도시브랜드 위상을 높이기 위해 29일 대전 출신 힙합 가수 머쉬베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19년 싱글 앨범 ‘왜 이리 시끄러운 것이냐’로 데뷔 후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머쉬베놈은 ‘보자보자’, ‘고독하구만’, ‘VVS’등 수많은 대표곡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멋이 밴 놈’ 이라는 뜻의 활동명처럼 재치 있는 가사와 충청도 사투리를 활용한 독창적인 랩 스타일로 힙합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가수 머쉬베놈에게 대전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머쉬베놈은 앞으로 2년 동안 대전을 대표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대전시민들과 음악으로 적극 소통하고, 다양한 힙합 콘텐츠 협업을 통한 지역 힙합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머쉬베놈은 "제가 태어난 고향 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에너지 넘치는 꿀잼도시 대전을 위한 홍보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얼마 전에 열린 대전 K-힙합페스티벌에서 보여준 열정적인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이렇게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며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는 힙합을 통해 대전이 가진 재미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왕성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전=박희석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전시, 머쉬베놈 홍보대사 위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