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북 충주남한강초등학교는 교정에 지구를 위한 탄소정원을 만들었다고 11일 밝혔다.
탄소정원은 탄소 순환을 주제로 생태계 순환과 관찰, 먹거리, 소비문화를 아우르는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탄소정원에서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생, 학생들이 직접 가꾸는 활동을 통해 환경 의식 함양과 탄소 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남한강초는 설명했다.
류병완 교장은 “탄소 정원은 학생들이 자연과의 연결성을 느끼고,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갖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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