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가 내달 16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제3회 아시아청년미래포럼’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교육 불평등 문제해결과 2050탄소중립 달성을 주제로 아시아 공동 정책 제안을 위한 주제발표와 토론, 참가자 네트워킹, 소셜미디어 참여이벤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의 공식 언어는 영어이며 참관자와 서포터즈를 위해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과 아시아 국적의 만 19세부터 29세 청년으로 오는 20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은 차 서류심사와 2차 영어화상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선발된 인원은 4인 1조로 배정된 다국적팀으로 구성된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교육 불평등과 2050탄소중립은 소득 불평등과 기후변화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이슈"라며 "글로벌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아시아 청년들의 토론을 통한 문제 제기와 비전있는 정책 제안이 기대되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2022년부터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주제로 대한민국 및 아시아 국적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국적팀을 편성해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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