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재단 전 직원이 함께 개최한 '아름다운 기부'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창립 16주년을 맞이한 재단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창립일 전후인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을 기념 주간으로 선정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바자회 진행으로 얻은 수익금 약 245만원은 성남시청소년재단의 이름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연말에 기부할 예정이며 바자회 진행 후 남은 물건은 물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바자회에 참여한 성남시청소년재단 직원은 "바자회를 통해 우리 재단의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었고 매년 정례화된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재단은 8일까지(창립16주년 기념주간) 재단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교육 기부 활동, 위기동물 보호 활동, 환경정화활동 등 재단 내의 전 시설이 동참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