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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64세 최고령 김옥금, 양궁 단식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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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1960년생 올해 64세인 김옥금은 한국 선수단 최고령 선수다. 그는 이날 4강전에서 만난 중국 쳰민위에게 123-132로 패했고,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 테레자 브랜트로바에게 122-127로 져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메달 확보에 실패한 뒤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준결승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준결승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 김옥금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양궁 여자 컴파운드 W1 양궁 대표팀 김옥금과 중국의 준결승전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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