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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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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안마의자 마인 라인업 강화…소비자 선택 폭 넓혀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코웨이는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소형 안마의자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코웨이의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 샴페인 베이지 색상 이미지. [사진=코웨이 제공]
코웨이의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 샴페인 베이지 색상 이미지. [사진=코웨이 제공]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부담스러운 크기 때문에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크기를 줄인 소형 안마의자다. 기존 자사 안마의자 대비 약 49% 작아진 크기에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을 적용해 필요에 따라 리클라이너 소파와 안마의자 2가지 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기존 제품의 콤팩트한 크기와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제품 색상을 다양화하고 안마 기능과 사용자 편의 기능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안마뿐만 아니라 리클라이너 소파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살려 △로즈 브라운 △샴페인 베이지 △아틱 그레이 △잉크 블랙 4가지 가죽 소재 색상으로 출시됐다.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은 에어 마사지와 지압 특화 기능으로 섬세한 안마를 구현한다. 또 사용자의 어깨 위치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안마감을 선사하고,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총 12가지의 안마 모드를 지원한다.

인체 곡선형 SL프레임을 기반으로 최대 141°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돼 편안한 자세로 휴식과 마사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조작부는 빌트인 타입으로 손쉽게 조작 가능하며 블루투스 스피커, USB 충전 포트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코웨이 관계자는 "마인 플러스와 업그레이드된 마인 신제품까지 다양해진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소형 안마의자 시장에서의 비렉스 인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비렉스만의 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안마의자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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