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2024 단양모토서프 코리아챔피언십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충북 단양군 상진나루 계류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모토서프는 스노보드와 서핑, 모터바이크를 통합한 해양수상스포츠다. 배 뒤 줄을 잡고 가는 형태가 아닌, 엔진이 탑재된 서핑보드를 직접 탑승자가 운전하는 형태의 스포츠다.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픈 남·여, 스탁 남자, 루키 남·여, 학생부, 마스터부 등 7종목이 치른다.
총 상금은 540만원 규모다. 8월 30일은 예선, 31일은 본선, 9월 1일은 결승을 치른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수상레저기구 퍼레이드가 예정돼 볼거리가 더욱 풍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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