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뱅크샐러드가 유저가 물어보면 AI가 답해주는 My AI(마이데이터+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토핑'을 공개한다.
![[사진=뱅크샐러드]](https://image.inews24.com/v1/a207bca93ed6d5.jpg)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는 22일 "8월 27~29일 3일간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서 유저가 질문하면 AI가 초개인화된 대답을 제공하는 토핑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뱅크샐러드가 두각을 나타낸 마이데이터와 AI가 만나면 어떤 혁신이 일어나는지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뱅크샐러드가 제안하는 자산관리의 미래까지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토핑은 마이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자산관리 서비스다. AI가 질문에 대답해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금융이나 자산과 관련한 스마트 브리핑·금융 비서·소비 분석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뱅크샐러드는 부스에서 '토핑 체험존'을 제공한다. 비치한 기기마다 다른 유저의 데이터를 적용해 질문에 대한 답을 색다르게 받아볼 수 있다. 기존 대출·카드·보험 진단·건강검사·개인자산관리(PFM)·샐러드 게임 등 마이데이터 서비스도 제공한다.
꽝 없는 경품 이벤트도 한다. 행사 둘째 날인 28일에는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한다. 이날 취업 준비생은 개발자와 만나 취업·커리어를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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