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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최소침습 심장수술 150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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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호남권 최초... "최고 수준의 전문성 입증"

[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은 심장혈관흉부외과가 2019년부터 5년에 걸쳐 중부·호남권에서는 최초로 ‘최소침습 심장수술’ 150례를 달성,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소침습 심장수술은 흉골을 크게 절개하지 않고 갈비뼈 사이의 작은 절개창이나 흉골의 일부만을 이용해 수술하는 첨단 기법으로, 출혈과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빠른 회복 속도로 인해 일상생활 복귀가 용이하고, 이에 따라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심만식 교수[사진=충남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심만식 교수는 “수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최소침습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면서 “우리 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의 모든 의료진들은 앞으로도 중증 심장병, 초고령, 고위험 환자들에게도 최소침습 수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 심장혈관흉부외과는 지난해 총 260건의 심장수술을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80건의 최소침습 판막수술과 국내 최다 수준인 55건의 최소침습 관상동맥우회술을 성공적으로 마쳐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박희석 기자(news2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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