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체코 두코바니와 테믈린 지역에 1000MW(메가와트)급 원전 4기를 짓는 신규 원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1b7ca90acbe8dd.jpg)
30조원 규모로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다.
한수원은 2018년 9월 한전기술·한전KPS·한전원자력연료·두산에너빌리티·대우건설 등으로 구성한 입찰 전담조직 '팀코리아'를 꾸려 체코 원전 수주를 준비해왔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체코 두코바니와 테믈린 지역에 1000MW(메가와트)급 원전 4기를 짓는 신규 원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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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원 규모로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다.
한수원은 2018년 9월 한전기술·한전KPS·한전원자력연료·두산에너빌리티·대우건설 등으로 구성한 입찰 전담조직 '팀코리아'를 꾸려 체코 원전 수주를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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