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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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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총 101호 계약 마쳐...오는 9월 입주 완료

[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 전라남도 화순군은 청년·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1일 현재 만원 임대주택 입주 당첨자 101호 모두 계약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만원임대주택 전경 [사진=화순군]
만원임대주택 전경 [사진=화순군]

화순군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문제 해결과 지방소멸을 방지하기 위해 작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월 1만 원 임대료에 20평형 공공 임대아파트를 제공한다.

계약자 101호 중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는 50호(49.5%), 광주광역시 35호(34.7%), 그 외 지역 16명(15.8%)으로 청년인구 유입에 따른 지역의 활력이 기대된다.

화순군 만원 임대주택은 8월 중순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한 달간 입주 기간을 두어 계약자들이 희망 시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9월까지 101호 모두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입주가 지연된 만큼 청년·신혼부부에게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은 물론 화순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가겠다”라고 전했다.

/화순=윤준호 기자(aa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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