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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겠다"…손흥민·황희찬 향한 '살인 예고글'에 경찰 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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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과 황희찬에 대한 살인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JTBC는 "손흥민과 황희찬에 대한 살인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한국 손흥민이 지난 2022년 6월 6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칠레의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황희찬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
한국 손흥민이 지난 2022년 6월 6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칠레의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황희찬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

JTBC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손흥민, 황희찬을 살해하겠다는 내용 글이 올라온 것을 인지해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에 있다.

해당 글에는 두 선수를 "죽이겠다"는 내용이, 댓글에는 "살해 협박하면 감옥행" "살해 협박으로 신고하겠다" 등 댓글이 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JTBC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손흥민, 황희찬을 살해하겠다는 내용 글이 올라온 것을 인지해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에 있다. [사진=뉴시스]
JTBC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손흥민, 황희찬을 살해하겠다는 내용 글이 올라온 것을 인지해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에 있다. [사진=뉴시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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