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엔씨 '퍼즈업 아미토이', 약 1년만에 서비스 종료…"퍼즐 장르 투자 지속"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퍼즈업 아미토이', 오는 8월 28일 서비스 종료

[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엔씨소프트가 10일 모바일 퍼즐게임 '퍼즈업 아미토이(이하 퍼즈업)'의 서비스를 종료했다.

엔씨소프트는 '퍼즈업 아미토이'의 서비스를 오는 8월 28일 종료한다. [사진=퍼즈업 SNS]
엔씨소프트는 '퍼즈업 아미토이'의 서비스를 오는 8월 28일 종료한다. [사진=퍼즈업 SNS]

엔씨는 퍼즈업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더 재미있는 퍼즐게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며 "퍼즈업의 새로운 방향성과 미래를 만들어내기 위해 넥스트 시리즈 개발에 집중이 필요해 오는 8월 28일부로 부득이하게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게임 서비스는 종료되지만 오프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싱글 콘텐츠는 계속해서 플레이할 수 있다. 개발진은 "'퍼즐 레벨', '나이트모드' 등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계속해서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엔씨는 퍼즐 장르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퍼즈업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퍼즐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성 기자(js4210@i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엔씨 '퍼즈업 아미토이', 약 1년만에 서비스 종료…"퍼즐 장르 투자 지속"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