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오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공동체 지원…19일까지 신청서 접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올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골목상권 지원을 위해 골목상권 공동체에 총 9,000여만 원을 지원한다.

10일 오산시에 따르면 올해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위한 사업비 9,300만 원을 편성해 관내 골목상권 상인회 등 공동체 당 최대 2,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골목상권 공동체'란 비영리법인으로 등록을 완료한 20개 이상의 점포가 모여 조직화한 경제공동체로 △사업계획 적격성 △적합성 △창의성 △사업비 적정성 △기대효과 △사업 추진 의지(역량)의 요건을 충족할 때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과 달리 기존 정책에서 소외됐던 소규모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특성 있는 골목상권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소상공인의 지역공동체 기반 조성 및 경쟁력 있는 지역 상권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상인회는 오는 19일까지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오산시청 지역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각 골목상권만의 특성에 맞는 사업들을 골목상권 스스로 개발해 자생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오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공동체 지원…19일까지 신청서 접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