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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국악엑스포 치르는 영동군…국악체험촌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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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영동군에 있는 국악체험촌이 새롭게 탈바꿈한다.

영동군은 리모델링 등 개선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국악체험촌을 새 단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악체험촌 전경. [사진=영동군]
국악체험촌 전경. [사진=영동군]

군은 18억원을 들여 국악체험촌의 숙박시설과 보도블럭, 가로등 교체 등을 한다.

49개 숙박실에는 욕실과 벽지·마루교체, 테라스진입 차단시설 설치 등이 마련된다.

620여개의 내부조명과 난방시설도 새롭게 교체된다. 노후 보도블럭도 교체된다.

군은 노후와 침하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4000㎡ 규모의 보도블럭을 전면 교체,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산책로와 통행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차미란 국악팀장은 아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국악체험촌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며 “새로운 시설은 국악의 아름다움을 더욱 잘 전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동=임양규 기자(yang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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