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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구원, 분산에너지·전기요금 차등제 핵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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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연구원이 오는 12일 연구원 별관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기회 창출을 위한 분산에너지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의 역할 모색’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이유수 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분산에너지와 전기요금 차등제에 대해 발표하고, 김영진 포항공대 교수가 지역별 시장가격제(LMP)로 전환 시 지자체의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토론 시간에는 최윤찬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원두환 부산대학교 교수, 이승태 동아대학교 교수, 설홍수 경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남호석 부산연구원 연구위원, 박인섭 부산광역시 사무관이 분산에너지 동향, 전기요금 차등제 등을 논의한다.

‘제2회 부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포럼’ 포스터. [사진=부산연구]
‘제2회 부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포럼’ 포스터. [사진=부산연구]

이들은 부산과 경북의 분산에너지 동향, 전기요금 차등제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방향, 부산시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잠재 후보지 등을 논의한다.

허종배 부산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시의 탄소중립 정책이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신산업 유치 등 녹색성장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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