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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상’에 김희지 주무관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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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산지구 공시지가 적정성 제고 자주재원 확보 성과

지난 10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4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남시]
지난 10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4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남시]

이날 최우수상의 영예는 교산지구 공시지가 적정성 제고를 통해 자주재원 확보의 발판을 마련한 토지정보과 김희지 주무관이 차지했다.

이번 우수사례 선발은 시민과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적극행정 23개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평가단과 시민 온라인 평가 등의 예선심사를 거쳐 5개 우수사례를 선별한 후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 위원회에서 최우수상부터 장려상까지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차지한 김 주무관은 교산지구 토지보상이 완료됨에 따라 경기도 내 3기 신도시 최초로 기존 개별 필지를 제외하고 개발사업계획에 따른 공급 예정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통해 적정가격 및 개별공시지가 공시의 효율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정확한 토지이용현황 조사 및 지가 산정을 통해 매년 추가 세수액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도로관리과 강창오 팀장과 미사보건센터 박지현 주무관은 각각 ‘하남시 최초 전선 지중화 사업 확정 및 공사기간 대폭 단축’과 ‘하남형 출산장려정책 대폭 확대를 통한 행복한 임신·출산’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건설과 김정진 팀장의 ‘공공수역 수질오염사고 적극 대응’과 공원녹지과 최주현 주무관의 ‘6만8300구의 튤립, 수선화 정원 조성으로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사례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고 인사가점과 해외 벤치마킹 우선선발권이 부여된다.

아울러 우수 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 시 홈페이지와 내부 전산망 등에 게시해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전국의 타 지자체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하남=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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