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다날, 페이팔과 전략 파트너 계약 "국내외 페이팔 결제 연동"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글로벌 결제기업 페이팔(Paypal)과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맺고, 국내외 결제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고 10일 밝혔다.

 다날은 글로벌 결제기업 페이팔(Paypal)과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맺고, 국내외 결제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고 10일 발표했다.[사진=다날]
다날은 글로벌 결제기업 페이팔(Paypal)과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맺고, 국내외 결제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고 10일 발표했다.[사진=다날]

이번 계약으로 다날 가맹점이라면 전세계 200여개국에서 페이팔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페이팔은 4억명 이상이 이용하는 글로벌 결제 수단이다. 특히 북미, 유럽 등지에서 보편화된 서비스인 만큼 신규 해외진출 혹은 확장을 계획 중인 국내 기업의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하반기에 오픈 될 예정이다.

또한 페이팔, 신한은행과의 제휴로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결제 서비스를 오는 7월 오픈할 예정이다. 다날은 위챗페이 제휴로 오프라인 QR결제와 등록금 결제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에 대한 서비스 확장 및 실적 증대가 예상된다.

다날 관계자는 “글로벌 확장을 원하는 가맹점이라면 세계적인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팔의 결제를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어 다날과 가맹점 양사의 해외사업 상생이 기대된다”며 “그동안 중국인 중심으로 운영된 국내 거주 외국인 결제도 페이팔과 신한은행 제휴로 미국, 유럽 등 다양한 지역 외국인들에게 확대되면서 다날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다날, 페이팔과 전략 파트너 계약 "국내외 페이팔 결제 연동"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