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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부산 집단 성폭행' 연루설에…NC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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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단이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된 손아섭(36) 선수와 관련된 소문이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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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NC 구단은 "손아섭은 해당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며 "현재 손아섭의 매니지먼트사에서 관련 증거를 수집, 정리 중이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 조처를 곧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한 유튜버는 현직 유명 프로야구 선수가 2003년 부산에서 일어난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 12명 중 한 명이라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유튜버는 "밀양 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부산에서도 있었다고 한다"며 "가해자는 부산 1988년생 집단"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해당 선수가 손아섭이라고 특정한 영상이 올라오면서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 빠르게 퍼졌다.

손아섭의 매니지먼트사는 해당 영상에 "전혀 근거 없는 명예훼손적인 영상을 즉시 내려주시길 바란다.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올 시즌 손아섭은 타율 0.295, 4홈런, 39타점, 33득점으로 활약 중이다. 프로 통산 2492안타를 기록 중인 손아섭은 앞으로 안타 13개를 더 때리면 박용택(전 LG트윈스‧2504안타)을 제치고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선수로 올라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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