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DICIA)은 국가보훈부에서 추진하는 보훈문화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위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탁운영 사업은 보훈문화콘텐츠 주제에 관련한 영화․드라마 제작지원·유통마케팅지원, 웹툰 IP 제작·유통 사업화지원, 뮤지컬·연극 제작지원을 새롭게 기획·제작, 혹은 기존에 제작하고 있던 제작비용 일부·컨설팅 등을 공모 등을 통해 지원한다.
보훈문화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보훈 콘텐츠의 IP 시장 사업 성장 가능성을 도모하며, 문화적 측면으로 콘텐츠 제작지원 작품을 활용, 대국민의 나라 사랑 보훈의식 가치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DICIA 이은학 원장은 “보훈문화콘텐츠 국비 유치를 통해 민선8기 공약인 보훈 인프라 조성과 더불어 우리 대전에서 보훈문화에 앞장설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이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보훈 문화를 알리는 매개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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