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청주시는 20일 복대국민체육센터에서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범석 시장과 김병국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부지면적 9275㎡, 연면적 3227㎡ 규모로 건립됐다.
배구와 농구, 배드민턴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수영장(25m, 6레인), 요가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다.

1층 로비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된다.
시설 이용 관련 문의는 청주시시설관리공단으로 하면 된다.
민병전 체육시설과장은 “복대국민체육센터가 주민 건강과 행복을 위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발전시키겠다”며 “2027년까지 준공 예정인 오창·서원·산남어린이국민체육센터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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