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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타워 임직원, 광복동서 ‘환경정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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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쓰레기 수거…원도심 활성화 방안 고심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부산롯데타워 현장 임직원 60여명이 지역 사회에 대한 첫 공식 사회공헌 활동 캠페인에 나섰다. 

부산롯데타워 현장 임직원 60여명은 16일 부산 광복동 유라리 광장에서 출발해 용두산 공원까지 걸으며 광복동 일대 거리 청소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길거리 청소와 함께 원도심 중구가 부산의 새로운 관광 기점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했다.

부산롯데타워 임직원 60여명이 16일 광복동 일원 길거리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고 있다. [사진=롯데쇼핑]
부산롯데타워 임직원 60여명이 16일 광복동 일원 길거리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고 있다. [사진=롯데쇼핑]

부산롯데타워팀은 앞으로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벌일 방침이다.

지난해 6월 꾸려진 부산롯데타워 팀은 현재 롯데쇼핑, 롯데건설 등 60여명의 임직원이 상주하며 근무하고 있다. 

부산롯데타워 팀은 “원도심 일대를 임직원들이 직접 둘러보며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꼭 필요한 부분까지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활동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부산롯데타워의 성공적인 건립을 약속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지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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