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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 ‘대구은행' 시중은행 전환 확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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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만의 국내 시중은행 탄생…지방은행이 시중은행 전환 첫 사례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16일 상의를 대표해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확정을 크게 환영한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전환 인가는 ‘지방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되는 첫 사례’이자 ‘32년 만에 탄생하는 국내 시중은행’ 이기에 더욱 의미가 값지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사진=대구상공회의소]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사진=대구상공회의소]

박 회장은 이어 "대구은행은 지난 1967년 1호 지방은행으로 설립된 이래 지역기업과 함께 성장해 왔고,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금융 발전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면서 "시중은행 전환과 함께 ‘대구은행’에서 ‘iM뱅크’로 사명도 바꾸는 만큼 이제 전국구 은행으로써 지역과 국가경제 발전을 위한 또 다른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이날 제9차 정례회의를 열고 대구·경북권 중심의 지방은행인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위한 은행업 인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은행은 신한·우리·하나·한국씨티·KB국민·SC제일은행에 이은 7번째 시중은행이 됐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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