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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HCN·KT희망나눔재단 ‘촌데레 밥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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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청주시는 16일 HCN충북방송, KT희망나눔재단과 ‘촌데레 밥상’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촌데레 밥상’은 겉으론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한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 ‘츤데레’와 촌의 합성어다. ‘다소 투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밥상’을 뜻한다.

이날 시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범석 시장과 원흥재 HCN대표이사, 손희수 KT희망나눔재단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16일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촌데레 밥상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원흥재 HCN대표, 이범석 청주시장, 손희수 희망나눔재단 사무처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시]
16일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촌데레 밥상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원흥재 HCN대표, 이범석 청주시장, 손희수 희망나눔재단 사무처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시]

협약에서 시는 대상자 발굴, HCN은 사업 기획과 예산 지원을, KT희망나눔재단은 소외계층인 중·장년 1인 가구 30개 가정에 월 2회씩 먹거리를 배송한다. 전달될 농산물 꾸러미는 39세 이하 청년 농민이 농사 지은 제철 과일과 채소, 과일 등이다.

이범석 시장은 “지역 청년 농가에서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 소외계층에는 먹거리를 지원해 도·농 상생과 소외계층 지원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청주=임양규 기자(yang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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