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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폐배터리 재활용 협의체 '배리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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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독려·사회적 약자 지원 등…경제·사회적 효과 분석 계획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폐배터리 재활용 협의체인 '배리원(Battery Recycle One team)' 출범식을 16일 오전 개최했다.

LG유플러스 로고. [사진=LGU+]
LG유플러스 로고. [사진=LGU+]

배리원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친환경 ESG 경영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민간, 기관이 모인 협의체다. 자원순환 사각지대인 폐배터리 수거율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배리원에 참여하는 기업 및 기관은 주관사인 LG유플러스와 △에너자이저 △이알 △한국전지재활용협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청소년재단 △고려대학교 등이다.

폐배터리에는 망간, 아연, 니켈, 카드뮴 등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이 들어있다. 일반 쓰레기와 분리배출할 경우 토양·수질보호와 탄소저감에 기여하고, 니켈·코발트·리튬 등 희귀광물을 추출해 자원을 순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와 배리원은 참가 기관 및 기업을 확대하고 각종 체험활동 등 전국민 대상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전무)은 "LG유플러스가 올해 초부터 진행한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고객들에게 폐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효과를 얻었다"며 "더 많은 자원들이 재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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