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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11월까지 ‘찾아가는 문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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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이 5월에도 계속되고 있다.

괴산노인복지관에서 ‘청주무심카메라타’ 공연을 시작으로 이달에만 16개 공연을 진행한다.

문화공연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2012년부터 시작됐다.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예술을 보급하며 문화 일상화를 실현하고 있다.

올해는 연극과 무용, 음악, 전통예술, 예술일반(다원예술) 5개 분야, 90개 단체가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일정은 충북문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관련 이미지. [사진=충북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활동 관련 이미지. [사진=충북문화재단]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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