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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후루' 챌린지 유행시킨 12세 소녀…알고 보니 이파니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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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탕후루 챌린지'를 만든 서이브(12)가 방송인 이파니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이브 유튜브 캡처]
[사진=서이브 유튜브 캡처]

서이브는 지난달 발매한 EP 앨범 '마라탕후루'가 틱톡 뮤직에서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그는 틱톡 팔로워 8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0만명을 자랑하는 키즈 크리에이터다.

'마라탕후루'는 릴스, 틱톡 등을 중심으로 한 챌린지가 약 천만뷰를 넘기며 주목받고 있다. '탕탕 후루후루 탕탕 후루루루루'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함께 총을 쏘는 듯한 안무가 특징이다. 해당 챌린지는 팝핀현준, 침착맨 등이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서이브 유튜브 캡처]
방송인 이파니. [사진=아이뉴DB]

이 가운데 서이브가 이파니의 딸이라는 사실도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이파니는 2005년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선발대회 1위에 오르며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모델, 배우, 방송인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2006년 조리사와 결혼한 후 첫째 아들을 출산했고, 2012년 4월 뮤지컬 배우인 서성민과 재혼해 그 해 겨울 딸 서이브를 낳았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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