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 게임 '거상'이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돼 곧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 게임 개발사 모비온(대표 박사근 http://www.mobion.biz)은 조이온의 경제 온라인 게임 '천하제일상 거상'을 모티브로 한 '거상 모바일: 벚꽃단의 음모'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거상 모바일'은 게임의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정보를 얻고 부여되는 퀘스트(임무)를 해결해나가는 정통 롤프레잉 방식의 게임이다. 전투시 다채로운 기술과 화려한 이팩트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
'거상 모바일'에서 획득하는 아이템과 사이버머니는 일정 비율로 온라인게임 거상에서 돈과 아이템으로 환전해서 이용할 수 있는 유무선 연동 시스템을 갖췄다.
이 게임은 오는 10월 중, SKT와 KTF를 통해 정식으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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