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아시아나항공, 36년 역사 담은 '누군가의 세상이 타고 있다' 캠페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988년 첫 취항일 등 주요 연혁 배경…"늘 곁에서 함께 하는 마음 담아"

[아이뉴스24 양호연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1988년 창립 이후 36년간의 역사를 돌아보는 새 광고 캠페인 영상 '누군가의 세상이 타고 있다'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캠페인 광고 '누군가의 세상이 타고 있다' 이미지.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캠페인 광고 '누군가의 세상이 타고 있다' 이미지. [사진=아시아나항공]

해당 영상은 1988년 12월 23일 김포∼광주, 김포∼부산 노선 첫 취항일에 어린이였던 주인공이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 비행기에 오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아시아나항공의 주요 연혁을 배경으로 주인공의 성장을 그려냈다.

1990년 국제선(김포∼도쿄 나리타) 첫 취항, 2002년 월드컵 특별 기내 방송 실시, 2009년 국내 최초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 '올해의 항공사' 상 수상, 2017년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도입 등이다. 영상은 원테이크 기법을 활용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주인공의 인생과 아시아나항공 역사를 중첩해 보여준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을 하나의 세상으로 바라보고 인생의 모든 순간에 아시아나항공이 늘 곁에서 함께 하고 있다는 마음을 담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호연 기자(hy@i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시아나항공, 36년 역사 담은 '누군가의 세상이 타고 있다' 캠페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