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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이터닉스, '인적분할' 재상장 후 나흘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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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 육상풍력 프로젝트 매출화 시기"

[아이뉴스24 황태규 기자] SK이터닉스가 SK디앤디로부터 인적 분할해 재상장한 뒤, 4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인다.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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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9시 55분 기준 SK이터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31% 오른 2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6000원 이상 상승했던 SK이터닉스의 주가는 외인·기관 매도에 상승분을 축소했다.

SK디앤디는 지난 달 4일 SK이터닉스의 인적분할을 마쳤다. SK디앤디는 부동산 사업을, SK이터닉스는 친환경 에너지 발전사업을 담당한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그동안 준비해 왔던 연료전지, 육상풍력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매출화되는 시기"라며 "현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 감안 시, 2026년까지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황태규 기자(dumpli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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