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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현대자동차, '쏘나타 택시' 출시…"2열 넓히고 운전자 편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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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트림 운영과 선택 사양 단순화…"전용 파워트레인 탑재"

[아이뉴스24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 내연기관 중형 세단 중 유일한 택시 전용 모델 '쏘나타 택시'를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쏘나타 택시. [사진=현대차그룹]
쏘나타 택시. [사진=현대차그룹]

쏘나타 택시는 내구성을 높인 택시 전용 LPG 엔진·변속기·타이어를 적용했다. 넓어진 2열 공간과 다양한 인포테인먼트∙편의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택시의 가혹한 주행 환경을 고려해 일반 차량 대비 약 2배 강화된 내구 시험 과정을 거쳤다.

내구성을 높인 택시 전용 스마트스트림 LPG 2.0 엔진과 택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일반 타이어 대비 약 20% 내구성이 강화된 타이어를 적용했다. 또 쏘나타 택시는 기존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대비 휠베이스를 70mm 늘려 더 넓은 2열 공간을 바탕으로 승객에게 보다 쾌적한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하고 최신 인포테인먼트∙편의 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쏘나타 택시는 1열 에어백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 1열·2열 사이드 에어백, 전복 대응 커튼 에어백 등이 포함된 9 에어백 시스템을 갖췄다. 또,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를 탑재했다. 차량의 주요 전자 제어와 연계된 기능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쏘나타 택시는 단일 트림으로 운영된다. 선택 사양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전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와 1열 통풍시트 두 가지로 구성된다. 외장 색상은 △아이스 화이트 △큐레이티드 실버 메탈릭 △팬텀 블랙 중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택시는 택시 전용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2열 거주공간을 확대하는 등 특화된 상품성을 갖춘 차량"이라며 "택시 전용 모델로서 차별성을 갖춘 쏘나타 택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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