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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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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보은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포인트를 청소년 1640명에게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청소년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고,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 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영유아와 아동에게 집중된 국가의 경제적 수당 지원 외 추진하는 보편적 복지사업이다.

보은군청 전경. [사진=아이뉴스24 DB]
보은군청 전경. [사진=아이뉴스24 DB]

군은 연령에 따라 13세 이상 18세 미만 청소년 1030명에게 연 30만원씩 총 3억900만원, 8세 이상 12세 미만 청소년 610명에게 연 10만원씩 총 6100만원 등을 포인트로 지급했다.

포인트는 군내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바우처 카드 누리집에서 가맹점 현황과 사용 내역, 잔액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12월 20일까지다. 미사용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다른 지자체에서 보은군으로 전입한 청소년이나 카드를 분실·훼손하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바우처 카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최재형 군수는 “앞으로 청소년 복지 확대를 통해 보은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워가겠다”고 말했다.

/보은=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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