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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골프 선수들, 한방치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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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대한골프협회, 의료후원 협약 체결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자생한방병원은 지난달 29일 대한골프협회와 의료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 골프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 나선다.

자생한방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과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 대한골프협회 박재형 전무이사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골프협회는 우리나라 골프를 대표하는 단체이다. 국가대표와 신예선수들을 선발·육성하고 전국 규모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 골프 진흥에 앞장서고 있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오른쪽),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왼쪽), 대한골프협회 박재형 전무이사(가운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자생한방병원]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오른쪽),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왼쪽), 대한골프협회 박재형 전무이사(가운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자생한방병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생한방병원은 대한골프협회 지정 의료기관으로서 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한 코치와 트레이너 등의 척추·관절 건강 관리에 나선다.

협회는 자기공명영상장치(MRI)와 엑스레이 등을 활용한 검진부터 추나요법, 침치료, 한약 처방을 포함한 한방통합치료까지 자생한방병원의 체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또한 선수들이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한의사의 출장 진료도 필요하면 진행한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골프는 한쪽으로만 몸을 회전시키는 편측운동인만큼 부상의 위험이 커 평소 면밀한 건강 관리와 치료가 매주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골프의 중심축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생한방병원의 치료에 힘입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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