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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1월까지 매달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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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가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한 이달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을 연다.

시는 전통시장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일상 속 문화풍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청주형 특수시책으로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을 하고 있다.

이달은 오는 12일 밤고개자연시작을 시작으로 24일 육거리종합시장, 26일 가경터미널시장에서 공연이 열린다.

지난해 하복대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 [사진=청주시]
지난해 하복대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 [사진=청주시]

(사)청주예총 연예예술인협회 주관으로, 대중가요·트로트·국악·부채춤·퓨전장구 등 다양한 장르 5개 팀이 참여해 40여분간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과 함께 시장별 자체 행사와 공동 행사 등이 연계될 예정이다.

충북도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문화예술 공연인 ‘우리동네 문화장날’도 추진한다.

청주에서는 5일 원마루시장, 12일 복대가경시장, 13·27일 서문시장에서 국악·타악·대중음악·월드뮤직·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안상희 시 시장활성화팀장은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으로 고객과 상인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알뜰하게 장을 보고 공연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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